탁송대리 대해서 이때까지 글을 적으면서 부정적으로 적은경향이 많은거 같다.

다 하기나름이긴 한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내가 노력할수 있는거에 비해서 금액이 뛰질 않는다는 것이다. 부가적으로 운이라는 요소가 따라줘야지 가능한다. 일부에서는 개인사업자 같은 느낌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건 노력여하에 금액이 커지는 경향이 있지만 이 직종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버는 거에 비해서 수수료20%와 잡다한 톨비나 식비 교통비 등 생각하면 10%는 더빠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장거리일 경우에는 그 금액이 꾀 클때도 있다. 10만원짜리 콜이면 다 때고나면 65000~7만원 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착각하기 쉬운게 대부분 30만원 이상 벌었어요 하시는 분들중에서 순수익이 아닌 찍힌 콜금액이다. 다때고나면 얼마 남질 않는다. 30% 총빠진다고 하더라도 9만원이 빠지는 거기에 결국 21만원인셈이다. 이 금액도 일반 사람이 8~9시간 근무한 금액이 아닌 아침일찍 부터 새벽늦게 까지 해서 잠을 조금자고 쭉 탔을때 금액인 것이다.

내가 집이 서울이고 10만원정도 느긋하게 벌고 싶다 거나 나이가 있으셔서 어느정도 느긋하게 하실분들은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내가 돈보고 광고에 300~500만원 이라는 걸 보고 현혹되는일은 없었으면 하는 차원에서 이때까지 부정적으로 적은것이다.

 

실제로 수익성은 잘타는날은 순수익 14~15만원 가져간다고 생각하고 못타면 8~9만원 탄다고 생각하면된다. 대충 8시간 근무했을 경우로 말하는 말이다. 누군가는 서울부산 왕복콜 잡아서 8시간만에 다녀와도 큰금액 아닌가요? 되묻던데 13만원 두번이면 26만원 거기서 20%로 제하고 톨비 제하면 16만원돈 되고 식비 빼버리면 15만원돈이 되기때문에 결국 잘타는 날에 속하는 거일뿐이다. 그만큼 제하는 공제가 많기 때문에 실제 수중에 들고 있는 금액은 얼마 되지도 않는다. 또한 프로그램안에 가상화페를 사용하기때문에 프로그램 안에도 일정금액이 들어가 있어야한다. 그렇기에 항상 내통장에는 돈이 잘 안굴러 가는 느낌을 받게 된다. 프로그램 안에 있는 금액을 마일리지 라고 칭하는데 입출금이 자유롭다고는 하지만 생각외로 자유롭진 않다. 빼는대도 많이 불편함을 느끼기때문에 하다보면 현금콜 마일리지콜 두종류가 있는데 입출금 안할려고 두개를 적절하게 번갈아 타게된다. 기본적으로 회사출근하는 곳은 대부분 없기때문에 보험비,일일정산금,출근비,프로그램사용료 등은 대부분 마일리지로 빠져나가게 된다.

 

현실적으로는 대략 탁송만 일경우는 150~250만원 사이가 내 월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월급 갭이 큰편이다.

대리만 할경우는 대부분 부업 수입으로 100만원에서 150만원 사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대리는 시간대비 수익성이 꾀나오는 편이다. 짧은구간도 많기때문이다. 하지만 길을 잘몰라서 오지로 들어간다면 수익대비는 현저하게 떨어지기에 빨리 익숙해지는게 좋은편인 직종이다. 추운겨울날 눈내리는날 오지에서 같혀본 기억이 있는 본인이다. 정말 눈이 펑펑 내리는 곳에서 버스도 택시도 탈수없는 상황에서 3km정도를 걸어서 찜질방에 간 기억이 있다. 봄여름가을은 그나마 할만하지만 겨울은 정말 사고도 많고 늦어질수록 힘든경향이 쎄서 빨리 적응해서 벌땐 벌고 쉴땐 쉬는 투잡형식으로 뛰는게 대리는 적당하다고 본다.

 

부가적인 어플

탁송 대리 하면서 로지 아이콘 만으로는 힘든경향이 있다. 특히 시간대가 어중간한 8~10시 사이는 탁송도 대리도 맊 섞여서 나올때가 많다. 하지만 어느지점을 가버리면 콜이 뚝 끊켜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 늦은 식사시간이 대부분 그런경향이다. 그러기에 미리 핸들러랑 카카오대리를 등록을 해놓자. 예전에는 로지에만 소카 그린카등이 떠서 대부분 그걸로 돌아오는게 많았다. 요즘에는 핸들러에 먼저 들어가기 때문에 핸들러에서 안잡히는 콜이 로지로 넘어오게 된다. 하지만 핸들러는 정말 보조용인것이다. 시간대비 돈이 안되는경향이다.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는 있지만 사진촬영및 입력할것이 많기때문에 자주하는 추천은 안드리고 하다고 콜이 끊켯을 경우에 사용하면된다.

 

핸들러사용법

차량이 끊킨 새벽시간대에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이다. 내가 A라는 목적지에 가야하는데 버스가 없다. 그러면 핸들러 어플을 켜서 근처에 있는 콜을 찾기 시작한다. 거기서 A라는 목적지는 안가더라도 가는 방향이거나 조금 밑이나 위로 올라가도 상관없다 어느정도 가는 방향이면 괜찮다. 그걸 C지역이라고 칭하면 그콜을 잡고 C지역까지 간다. 거기서 다시 핸들러 말고 소카어플로 그자동차를 빌린다. C지역에서 A지역까지가서 다시 반납한다. 이러면 버스가 끊키거나 해도 굳이 택시할증 탈필요없이 조금 시간걸리더라도 A지역까지 0원가까이에 오게된다. 이런식으로 소카어플을 사용할수가 있다. 요즘은 핸들러가 부업으로 200만원 벌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광고를 내서 잡기는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새벽시간대에는 활용하기 좋은 수단이다. 

 

핸들러까지 없으면 이제 카카오대리까지 켜서 최대한 모든프로그램을 돌려서 빠저나갈 궁리를 해야한다. 결국 빠져나가지 못할꺼같으면 근처 찜질방이나 검색해서 거기서 자는게 상책인것이다.

 

부가적인 어플로 조금은 머리 돌려서 지출이 크게 안빠져 나가게 만드는 동선을 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주의해야할 오더들을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도착지에 지역명 혹은 동이름만 있는 경우.

일딴 지역명은 무조건 걸러라 어디갈지도 모르고 오지일 확률 99%이다. 거기에 전화해보면 2만원 더 드릴께요 해도 거절하는게 맞다. 용인 산골짜기에 있는 백숙집에 차 가져다 준적도 있다. 버스도 없어서 주인분이 다시 태워서 산밑에 승강장까지 태워 주신적이 있다. 거기서만 마을버스 1시간도 기다리고 해서 용인역까지 2시간만에 온적도 있다. 고작 5만원짜리 콜을 4시간 넘게만에 완수한거기에 답이없는 콜이나 마찬가지였다. 주인이 안태워주셧으면 구두신고 산길을 걸을뻔한 기억인것이다.

동이름만 있는 경우는 그래도 한번은 검색해보는게 좋다. 그나마 버스라도 다니는 곳이면 가격보고 가보는것도 나쁘진않다.

 

폐차장

폐차장이지만 주소로 적힌 경우도 있다. 서울 근방에는 몇군대 안되니 하다보면 보이기 시작한다. 다들 빠져나오는데만 1시간 소요가 걸리기에 꾀 시간 걸리는 편이다. 금액대비 좋은 편은 아니다.

 

노후화차량

노후화차량이라고는 안적혀 있지만 노후화 차량 적힌건 일딴 패스하고 보자 엄청 없을경우 빠져나오는 콜 제외하고는 말이다.

대부분 가보면 하도 안쓰던차량이라서 타이어 바람이 없다던지 브레이크가 잘안듣거나 뭔가 나사빠진 차량들이 많다. 베터리 나가서 30분 소요한적도 있고 특히 가다가 차가 퍼지는 경우에는 정말 시간 많이 잡아먹기때문에 진지한 콜로는 안잡는게 제일 좋은 편이다.

 

몇개월 하다보면 크게 눈에 보이기도 하고 경매장이나 렌터카 대량으로 반납하는 경우도 많거나 반납소에 가다보면 탁송 대리 기사분들을 종종 접하실수 있다. 오더창 보면서 커피한잔하면서 조금의 노하우라도 얻고 하면 조금더 잘탈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모두 안전운전하고 좋은콜만 타셔서 내가 말한 내용보다 돈을 더벌어 갈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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